저명한 리눅스 커널 프로그래머이자 노벨의 리눅스 데스크톱 프로젝트의 수석 설계자인 로버트 러브가 구글로 자리를 옮긴다.
러브는 4일 자신의 블로그에서 노벨을 퇴직한다고 밝힌 데 이어 7일 구글에의 입사를 분명히 했다. 그는 오라일리 앤드 어소시에이츠에서 출판되는 새로운 저서「리눅스 시스템 프로그래밍: Talking Directly to the Kernel and C Library」의 집필이 끝나고 수주일 뒤 구글의「오픈 소스 프로그램 오피스」에 참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미 몇 개월 전 또다른 저명한 오픈 소스 프로그래머인 제레미 앨리슨도 노벨을 관두고 구글로 옮긴 바 있다.
그는 노벨이 마이크로소프트와 특허 계약을 해서 회사를 떠난다고 말했지만, 러브의 사직 이유는 분명 그와 다르다. 러브는 슬래시닷의 사이트인「news for nerds」에서 “MS와 노벨의 제휴가 사직의 이유는 아니다”고 밝혔다.
한편 구글은 또다른 유명 리눅스 프로그래머인 앤드류 모튼도 채용했다. @
러브는 4일 자신의 블로그에서 노벨을 퇴직한다고 밝힌 데 이어 7일 구글에의 입사를 분명히 했다. 그는 오라일리 앤드 어소시에이츠에서 출판되는 새로운 저서「리눅스 시스템 프로그래밍: Talking Directly to the Kernel and C Library」의 집필이 끝나고 수주일 뒤 구글의「오픈 소스 프로그램 오피스」에 참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미 몇 개월 전 또다른 저명한 오픈 소스 프로그래머인 제레미 앨리슨도 노벨을 관두고 구글로 옮긴 바 있다.
그는 노벨이 마이크로소프트와 특허 계약을 해서 회사를 떠난다고 말했지만, 러브의 사직 이유는 분명 그와 다르다. 러브는 슬래시닷의 사이트인「news for nerds」에서 “MS와 노벨의 제휴가 사직의 이유는 아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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