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1억 이상 고소득 신의 직업 알고보니


 

연봉 1억 이상 고소득 신의 직업 알고보니…

연간 억대 수입을 올리는 농민과 어민 숫자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통계청은 ‘2010년 농림어업총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농수산물 판매로 1억원 이상 벌어들인 농가는 2010년 기준 2만6000가구로 2005년(1만6000가구)보다 58.5% 늘었다고 24일 발표했다.

부농이 전체 농가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00년 0.6%에서 2010년 2.2%로 세 배 이상 커졌다. 다만 농촌의 고령화로 부농의 평균 연령은 같은 기간 51.2세에서 54.0세로 높아졌다.

부농 중 경지면적이 3㏊ 이상인 농가 비중은 40.6%로 5년 전(36.7%)보다 4%포인트가량 늘었다. 과감한 시설투자를 통해 차별화에 나선 농가들도 고소득을 올렸다. 부농 중 파프리카 토마토 등 시설 채소류를 재배한 농가는 2005년 13.3%에서 24.5%로 두 배 가까이 늘었다. 반면 쌀을 생산하는 농가 비중은 12.3%에서 10.2%로, 인삼 담배 등 특용작물 비중은 5.6%에서 4.9%로 각각 감소했다.

또 연간 1억원 이상 매출을 올린 어가는 5500가구로 전체의 8.4%를 차지했다. 이는 10년 전(3.2%)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난 규모다. 양식업의 부가가치가 높았다. 1억원 이상 어가 중 52.1%가 양식업에 종사했다. 양식업 중에서도 굴 조개 등 패류, 어류, 해조류 등 순으로 부가가치가 높았다.

통계청 관계자는 “농어가의 절대적인 수는 줄어들었지만 특화된 농수산물을 앞세워 고소득을 올리는 농어가는 계속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 : http://news.hankyung.com/201204/2012042438761.html?ch=news

——————————————————————————————————————————————-

낚시성 기사이긴 하지만…

건축학 개론 보고 귀농의 마음이 다시 타올랐는데..

나중에는 바닷가보다는 바다가 보이는 산(또는 높은 언덕)에 집을 짓고 살고싶다..

아이들도 어릴때는 자연에서 흙만지며 개울에서 개구리나 가제 잡으면 자라는게 좋은것 같은데..

주업을 농업이나 어업으로 하고 부업으로 개발을 해볼까?ㅋ

 


This entry was posted in Scrap and tagged , . Bookmark the permalink.

댓글 남기기